자동입찰(프록시 입찰)이란?
덕션의 입찰은 '내가 낼 수 있는 최대 금액'을 제출하는 방식이에요. 시스템이 필요한 만큼만 가격을 올려서 경쟁해줘요.
예를 들어 현재가 5만원인 경매에 최대 10만원을 걸면, 화면에는 5만원 근처로만 표시돼요. 다른 사람이 7만원을 걸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7만 1천원(입찰 단위만큼)으로 응찰해요. 내 최대가 10만원은 아무에게도 공개되지 않아요.
그래서 눈치 싸움보다 '이 아이에게 얼마까지 쓸 수 있나'를 정직하게 정하는 게 가장 좋은 전략이에요.
입찰 단위
- ·1만원 미만: 500원
- ·1만원 ~ 5만원: 1,000원
- ·5만원 ~ 20만원: 5,000원
- ·20만원 이상: 10,000원
마감 5분 전 입찰은 5분 연장돼요
마감 직전에 몰래 들어오는 '스나이핑'을 막기 위해, 마감 5분 안에 입찰이 들어오면 마감이 5분 연장돼요. 마지막 1초 눈치 싸움 대신, 최대가를 미리 걸어두는 것이 유리한 구조예요.
꼭 알아두세요
- ·입찰은 취소할 수 없어요 — 금액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입찰하세요
- ·낙찰 후 24시간 안에 결제해야 해요. 미결제 시 페널티(경고→정지)와 덕력 차감(−100)이 있어요
- ·'최저 낙찰가 설정' 표시가 있는 경매는 현재가가 그 금액에 못 미치면 유찰될 수 있어요
- ·찜(♥)해두면 마감을 놓치지 않아요. 알림 페이지에서 브라우저 알림도 켤 수 있어요